> 2017-04-26

TPFG, 태그바이와 마케팅 효율 극대화를 위한 MOU 체결!

디지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 그룹 ‘더퍼플프렌즈그룹(The Purple Friends Group, 이하 TPFG)’이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태그바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TPFG 사옥에서 TPFG 이수형 대표와 태그바이(TAGby) 노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디지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 그룹 ‘더퍼플프렌즈그룹(The Purple Friends Group, 이하 TPFG)’이 인플루언서 플랫폼 기업 ‘태그바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TPFG 사옥에서 TPFG 이수형 대표와 태그바이(TAGby) 노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TPFG는 이번 협약으로 총 5000만명 이상의 누적 팔로워를 보유한 ‘태그바이’와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도모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태그바이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다양한 채널 내 약 10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랭킹 시스템, 인게이지먼트 및 캠페인 참여 실적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캠페인에 최적화된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매칭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양사는 마케팅 캠페인 기획 및 크리에이티브에, 데이터를 토대로 한 인플루언서 매칭을 더해 마케팅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TPFG 이수형 대표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캠페인에 투입되는 리소스와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캠페인 결과는 최대화시킬 수 있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광고주 측에는 비용절감 효과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태그바이 노준 대표는 “인플루언서 플랫폼에 그치지 않고, 광고주를 위한 폭 넓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컨설팅까지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향후 TPFG와의 협업을 통해 광고주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더퍼플프렌즈그룹은 올 초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6개 기업을 인수하며 디지털광고영역의 A TO Z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메가 에이전시 체제로 전환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