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05

광고주 위한 디지털 마케팅부터 실질적인 매출 증대까지…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 기대

디지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 그룹 ‘더퍼플프렌즈그룹(TPFG)’과 온라인 유통전문업체 ‘바이스타’는 TPFG 이수형 대표와 바이스타 정우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TPFG는 향후 자사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바이스타가 보유한 온라인 판매전략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성과지표를 넘어 매출연동지표를 중심으로 한 KPI 관리로 광고주의 실질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TPFG 이수형 대표는 “이번 업무 제휴를 시작으로 마케팅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퍼포먼스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나가고자 한다”며 “노출량, 클릭량, 유입량 등 광고업계가 주목하는 광고효율과 관련된 성과 관리에 그치지 않고, 광고주의 주요 관심사인 매출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스타 정우영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마켓 등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경쟁력을 넘어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한 전문적인 마케팅을 원하던 광고주에게 브랜딩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노하우 교류를 통해 광고주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TPFG는 올 초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6개 기업을 인수하며 디지털광고영역의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메가 에이전시 체제로 전환했다. 최근에는 미디어 산업분야의 벤처기업연합체인 오백볼트투(500V2)에 합류하며 미디어 네트워크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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